Brand Strategy × GTM
for Startups & Tech Companies
메탁시는 브랜드 전략과 GTM을 기반으로
전략부터 실행, 성과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대표가 직접 진단부터 전략 수립, 핵심 실행까지 리드합니다.
브랜드의 성장 단계와 목표에 따라 과제를 정의하고 실행과 성과까지 함께합니다.
브랜드의 성장은
하나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전략이 실행과 연결되지 않으면 문서에 머물고
브랜드가 비즈니스와 분리되면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메탁시는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
브랜드의 방향이 제품과 메시지, 마케팅 실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비즈니스와 브랜드 사이,
브랜드와 고객 사이,
전략과 실행 사이.
메탁시는 그 사이를 연결합니다.
Metaxy (μεταξύ, Greek)
'사이(Between)'를 뜻하는 그리스어. 서로 다른 것들이 연결되고 새로운 의미가 만들어지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비즈니스의 목표와 시장의 기회를 연결해
브랜드의 방향과 전략을 세웁니다.
고객의 필요와 브랜드의 가치를 연결해
메시지와 경험을 설계합니다.
브랜드 전략을 마케팅 실행과 연결해
측정 가능한 성과로 이어지게 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다양한 조직과 브랜드에서 수행한 주요 프로젝트입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출시부터 고객 리텐션, 오가닉 성장, 브랜드 자산 구축까지,
전략을 실행으로 연결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외환 서비스 시장은 이미 여러 은행이 경쟁하고 있어, 단순 진입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고객과 경쟁 분석을 바탕으로 '환전 수수료 평생 무료'를 상품의 핵심 가치로 제안했습니다. 제품 USP 수립부터 메시지 전략, 광고 크리에이티브, 매체 집행까지 시장 진입 전 과정을 설계하고 실행했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QR·테이블오더 시장은 기능과 가격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OQ를 단순 주문 도구가 아닌 AI 기반 매출 증진 솔루션으로 재정의했습니다. '매출이 오르는 AI 메뉴판'이라는 고객 가치를 중심으로 초기 타깃을 정의하고, 리드 확보부터 서비스 도입까지 이어지는 GTM 전략과 캠페인 메시지, 크리에이티브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저단가 취미 카테고리 중심이라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이 제한적인 상황이었습니다. 금융·재테크·창업·부업 등 고가 카테고리를 발굴해 카테고리 확장을 추진했습니다. 강의와 1:1 코칭을 결합한 유료 상품 모델을 도입해 고객당 결제 금액과 사업 매출을 함께 높였습니다.
토스뱅크 출범 초기, 제1금융권 은행으로서의 검색·웹 신뢰가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홈페이지 SEO 작업을 시작으로 신뢰 구축과 오가닉 성장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후 검색 환경이 AI 답변 중심으로 바뀌는 흐름에 맞춰 콘텐츠 자동화와 GEO 대응까지 확장하고,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와 고객 결정 여정을 결합한 콘텐츠 프레임워크로 웹사이트를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했습니다.
기존 멤버십만으로는 고액 투자 고객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프리미엄 멤버십의 포지셔닝과 정체성을 새로 정의하고, 연회비 99만 원의 W9을 리뉴얼했습니다. 콘텐츠(Onepage), 오프라인 모임(Onetable), 투자 기회(Onedeal) 3가지 축으로 서비스 구조를 설계해 고관여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경험을 구축했습니다.
고연령 고객의 이탈이 늘고 있어 지속적인 앱 사용 습관을 만들 장치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비금융 리텐션 서비스 '하루 1분 뇌운동'을 기획해 대응했습니다. 시장 조사부터 서비스 콘셉트와 사용자 경험, 개발, 출시 캠페인까지 10여 명 규모의 협업 조직을 리드했습니다.
신규 브랜드·신사업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성장 과정에서 포지셔닝과 마케팅 전략을 재정비해야 하는 브랜드까지 함께합니다.
프로젝트 비용은 필요한 협업 범위와 예상 투입 기간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네. 브랜드 전략부터 메시지, GTM까지 통합해 진행하거나 현재 필요한 한 가지 과제만 독립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캠페인 기획과 실행까지 함께하며, 디자인 제작·콘텐츠 제작·매체 운영 범위 또한 협의 후 결정합니다.
대표가 직접 프로젝트를 리드하며, 정기 미팅과 비대면 협업을 병행합니다.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프로젝트의 목표와 내부 상황에 맞춰 설계합니다.
오래가는 브랜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의 목표를 이해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실행까지 연결하는 과정에는
깊이 있는 협업이 필요합니다.
메탁시는 그 과정에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한 번에 소수의 프로젝트만 진행합니다.
브랜드의 다음 성장을 고민하고 있다면
프로젝트 문의하기 →문의 시 브랜드·서비스명, 현재 고민, 희망 일정과 필요한 협업 범위를 함께 알려주세요.
3 영업일 이내로 회신 드리겠습니다.